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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내한한다.
3월 5일 입국하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언론 시사회를 비롯해 매체 인터뷰, 관객과의 대화 등의 일정을 마친 뒤 7일 출국한다.
'마이 백 페이지'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열혈 대학생과 이상에 불타는 신입기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논픽션 드라마다. 오는 3월 15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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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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