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30대 기업에 엔씨소프트가 게임회사 최초로 선정됐다.
이번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30대 기업' 선정과 관련해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대표 게임회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사회의 기대에 좀더 부응해 나가고 게임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히는 기본 역할에도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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