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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미국의 유명 여성 래퍼 릴 킴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을 당시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세븐은 "TV에서만 보던 사람과 함께 있으니 정말 신기했다. 투 샷을 많이 찍었는데 찍은 장면을 모니터로 보면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이 내가 봐도 어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기쁘고 재밌었다. 그런데 그 날 릴 킴이 굉장히 파인 야한 옷을 입고 왔다. 그래서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랐었다"며 난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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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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