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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쓰나미가 가요계를 강타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의 반응도 뜨겁다. 미국 뉴욕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쓸쓸하면서도 따뜻함을 놓치지 않고 있는 '블루'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 7시간 만에 미국, 멕시코, 태국 등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2만 건이 넘는 댓글이 달리며 이번 빅뱅의 컴백에 대해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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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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