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조는 21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불끈불끈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꼬꼬마 엘조!! 오랜만에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보니 어색하네요. 장난꾸러기 어린 엘조도 사랑해주실 거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엘조는 빨간색 머리띠를 두른 채 수줍을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천지는 "사진을 보자마자 실망하신 건 아니죠. 울먹이는 걸까, 찌푸리는걸까. 어린 시절부터 표정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천지입니다"라며 두 주 먹을 불끈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엘조는 어린 시절부터 악동 포스가 느껴진다' '장군포스 느껴지는 천지의 반전과거' '귀엽다. 다른 멤버들의 꼬마 사진도 보고 싶다' '어린 시절의 모습이긴 하지만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좋은 예인 것 같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