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CH19) '연예 in TV'의 스타데이트 '버~스타'를 찾았다. 박재범은 이 자리에서 중학교 3학년 때 첫 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결혼은 서른 살에 하고 싶다"며 "스릴 넘치고 이색적인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재범은 이밖에 미션 수행 중 팬들의 소원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박재범과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진 속 인물은 강아지였다는. 박재범은 이 외에도 친한 연예인으로 슈퍼주니어 규현을 꼽으며,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에 대한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