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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일본팬들이 폭설에도 열정을 불살랐다.
동방신기는 4월 까지 삿포로 히로시마 산돔 오사카 사이타마 도쿄 등 일본 11개 지역을 돌며 26회에 걸친 투어 공연을 마무리한다. 이번 공연에는 동방신기 사상 최대 규모인 총 55만 명이 동원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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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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