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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의 출연으로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 새 월화극 '사랑비'에 중견배우 정진영이 캐스팅됐다.
윤석호 PD는 "개성 넘치는 강한 캐릭터들을 연기해온 배우 정진영 속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또 다른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었다. 정진영의 눈빛 속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진실함은 지금껏 본적 없는 또 다른 감성으로 다가왔다. 이번 '사랑비'를 통해 대중들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정진영의 또 다른 모습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비'는 '드림하이2' 후속으로 다음달 26일 첫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