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그러나 40% 진입은 실패

기사입력 2012-02-23 08:21


사진제공=MBC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40% 진입에는 실패했다.

22일 방송된 '해품달'는 39.1%(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8.4%를 넘어선 수치다. 거의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해오던 '해품달'이 최근 주춤한 듯 보였으나 여자주인공 월(한가인)이 기억을 되찾으며 극적 긴장감이 더해지며 또 다시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을 놓고 훤(김수현)과 앙명(정일우)이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부탁해요 캡틴'와 KBS2 '난폭한 로맨스'는 5.6%의 시청률로 동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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