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40% 진입에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을 놓고 훤(김수현)과 앙명(정일우)이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부탁해요 캡틴'와 KBS2 '난폭한 로맨스'는 5.6%의 시청률로 동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