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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의 열혈 관제사 이천희가 극중 구혜선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는 갈소원과 함께 올챙이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올챙이 댄스 장면의 촬영을 앞두고 이천희는 촬영 장소였던 유치원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춤 연습을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아역 배우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수랑 뽀송이~캡틴 삼촌이 질투하겠다" "뽀송+동수는 진짜 삼촌과 조카 포스, 훈훈해" "동수 의자에 앉은 포즈가 관건, 귀엽네요~" "빨리 방송에서 확인하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는 '부탁해요 캡틴'은 지진희의 과거에 대한 진실이 점차 수면위로 드러나는 가운데 이천희와 구혜선으로 이어지는 러브라인의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천희와 갈소원의 올챙이 댄스는 23일 밤 9시 55분 '부탁해요 캡틴' 16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