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캣, 23일 정규 3집 발매. 가상여행을 위한 사운드트랙

최종수정 2012-02-23 08:55

노이즈캣 앨범 재킷. 사진제공=미러볼뮤직

노이즈캣(Noisecat)의 정규 3집 'Sunday Sunset Airlines'이 23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2006년 발표한 'Moning Light'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서, 그토록 길었던 개인적인 여행을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가상여행을 위한 사운드 트랙으로 선보였다.

노이즈캣은 독특한 여행 느낌이 가득한 싱글(2009년 All together now, 2010년 Happy shiny people)을 발표하며 정규 3집 'Sunday Sunset Airlines'에 대한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물리적인 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자의 감성을 체험, 공유, 추억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여행 상품인 것이다.

한편 노이즈캣의 정규 3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3월 30일 홍대부근 '클럽 타'에서 열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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