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최근 미니앨범 '리본 파트1'을 발매, 타이틀곡 '너 따윈 버리고'로 활동 중이다. 이번 노래는 타이거JK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원곡을 무대에서 라이브로 듣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쳤고, 브라이언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에서 타이거JK에 팬들의 의사를 전하면서 합동 무대가 성사됐다. 평소 음악에 관한 프라이드가 높은 타이거JK가 방송 출연을 결정한 것은 스스로 곡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후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의리를 지킨 타이거JK는 SNS를 통해 이번 라이브 무대 깜짝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타이거JK와 브라이언의 합동무대는 24일 KBS2 '뮤직뱅크', KBS1 '유희열의 스케치북',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