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대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으로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 '은실이' 등을 집필해온 이금림(64) 작가가 선출됐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방송작가협회 정기 총회에서 이금림 작가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31년간 방송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며 수십편의 드라마를 집필해왔다.
현재는 KBS1 TV소설 '복희누나'를 집필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