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협회 신임 이사장에 이금림 작가

기사입력 2012-02-23 18:24


제28대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으로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 '은실이' 등을 집필해온 이금림(64) 작가가 선출됐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방송작가협회 정기 총회에서 이금림 작가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31년간 방송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며 수십편의 드라마를 집필해왔다.

현재는 KBS1 TV소설 '복희누나'를 집필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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