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대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으로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 '은실이' 등을 집필해온 이금림(64) 작가가 선출됐다.
현재는 KBS1 TV소설 '복희누나'를 집필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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