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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혜진의 경기도 대저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우림산업 한길수 전 대표 아들 한상국 씨와 결혼한 심혜진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면적 9,900㎡(3,000평)에 달하는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이 저택은 2010년 방송에서 공개돼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북한강변이 내려다보이는 집에는 총 3채의 건물에 냉장고만 6대, 헬스클럽, 전용보트 선착장, 게스트 하우스 등이 갖춰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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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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