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3천평 대저택 "사우나에 헬스장까지" 황홀

기사입력 2012-02-24 11:05


<사진=KBS '여유만만'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배우 심혜진의 경기도 대저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개그우먼 박희진은 함께 게스트로 초대된 심혜진의 집을 방문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출연진과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희진은 "(심혜진의 집이) 길을 잃을 정도다. 장난삼아 '마트 하나만 들어오면 되겠다'고 할 정도로 넓다"고 증언했다. 이어 "회식 자리에서 언니가 서울 올 핑계는 사우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다음날 봤더니 형부가 사우나를 만들어줬다"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지난 2007년 우림산업 한길수 전 대표 아들 한상국 씨와 결혼한 심혜진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면적 9,900㎡(3,000평)에 달하는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이 저택은 2010년 방송에서 공개돼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북한강변이 내려다보이는 집에는 총 3채의 건물에 냉장고만 6대, 헬스클럽, 전용보트 선착장, 게스트 하우스 등이 갖춰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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