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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이 중화권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 통일 기업의 과즙 음료 모델로 발탁됐다.
통일 과즙 음료 관계자는 "아시아권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근석은 1824세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진 모델을 원했던 우리 브랜드에 딱 맞는 모델이다. 다양한 매력으로 소비자와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홍보효과를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장근석은 다음달 21일 일본에서 미니 앨범 '라운지 H 더 퍼스트 임프레션(Lounge H The First impression)'를 발매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