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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콘서트 중 같은 멤버 태연 무대의상을 벗기려는(?) 모습이 포착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의상에 달린 술이 어깨 위로 올라가자 이를 목격한 유리가 술을 정리해 주기 위해 어깨위로 손을 뻗었다. 이때 옷까지 함께 따라내려와 태연의 어깨가 드러나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깜짝 놀란 태연은 유리를 쳐다보며 원망하는 표정을 지었고, 민망한 유리는 멋쩍은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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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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