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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의 인기 서열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의 순수 노래실력만 따진 '걸그룹 가창력 서열'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씨스타의 효린이 각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비치의 이해리가 3점차로 아깝게 2위에 올랐으며, 제아(브아걸), 아이유가 3위와 4위에 각각 랭크됐다. 이밖에 태연(소녀시대), 지나, 루나(에프엑스), 소유(씨스타) 등이 뒤를 이었다.
작성자는 효린에 대해 "파워풀한 가창력에 댄스와 랩까지 구사할 수 있는 전례를 찾기 힘든 올라운드플레이어형"이라고 평가했으며, 이해리에 대해선 "퍼포먼스 못지않은 감동과 화려함을 목소리만으로 채울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주관적이고 재미를 위한 평가란 점을 감안하면서도 "그룹 활동 가운데 노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유용한 순위표"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