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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는 앙숙이지만 현실에서는 오누이 같은 사이에요~'
'샐러리맨 초한지' 촬영 대기 시간 중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던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그동안 극 속에서 등장했던 최항우(정겨운)와 모가비(김서형)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던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천하그룹'의 패권을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 친근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는 모습은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두 사람이 앙숙 관계를 정리하고 어떤 이야기를 전개해나갈 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항우랑 모가비랑 완전 친해 보여요!" "두 사람 포즈가 예사롭지 않아~ 포즈 만큼은 베스트 커플감!" "항우는 우희는 어쩌고!" "'초한지' 두 사람 때문에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