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곽현화, 민망 과거사진 '수위높은 스킨십'

기사입력 2012-02-27 14:46



개그맨 정범균과 곽현화의 민망한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범균 과거'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범균, 곽현화 외에도 최효종, 김지호, 이광섭 등이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짧은 핫팬츠를 입은 곽현화의 허리에 손을 올리고 키스를 시도하는 이광섭과 곽현화 뒤에서 보기 민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범균의 모습이 네티즌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아무리 친한 사이어도 애정표현이 심하다" "왜 곽현화는 저런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다" "두분 다 이미지가 급하락되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