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변기수, 28일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

최종수정 2012-02-28 10:49

개그맨 변기수. 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개그맨 변기수가 득남했다.

변기수의 아내는 28일 오전 10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기수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출산 예정일보다 14일 정도 앞당겨 태어났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한편 변기수는 지난 2008년 6세 연하의 발레리나를 만나 이미 지난 해 10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식은 올 가을께로 예정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