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출신 문성훈 득남…노유민, 사돈될 걱정에 발동동?

최종수정 2012-02-28 10:33

문성훈

NRG 출신 문성훈이 득남했다.

같은 팀으로 활동했던 노유민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27일) NRG멤버 문성훈 득남했어요. 축하 많이 해주세요. 드디어 나 노유민에 이어 성훈이도 '아빠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성훈이 아들이 노아(노유민 딸) 보고 예뻐서 결혼한다고 하면 어쩌지? 난감하네"라고 덧붙였다.

문성훈은 NRG 활동을 중단한 뒤 수제 가방을 만드는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동일 업계에서 종사 중인 4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지난해 4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은 '득남 축하해요' '예쁘게 사세요'라는 등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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