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성적논란'에 바나나로 시위? 민망포즈 사진 공개

최종수정 2012-02-28 10:53

사진출처=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다시 성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곽현화는 28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방금 일 마치고 집에 왔어요. 요즘 왜 이렇게 당이 떨어지는지. 너무 피곤한거 있죠? 피곤할 땐 역시 바나나. 늦은 밤에 배고프다고 라면같은거 먹지말고 다이어트 생각해서 바나나 먹어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라며 바나나를 먹고 있는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너무한다. 너무 야하다' '아무리 성을 앞에서 즐겨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런 식은 아니지 않나' '공인으로서의 자각이 필요하다'는 등 비난을 보냈다.

곽현화는 앞서 동료 개그맨 정범균 최효종 등과 함께 찍은 야한 포즈의 사진을 공개해 성적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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