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VJ' 최할리 "인터뷰 중 윤도현 때문에 쫓겨나"

최종수정 2012-02-28 15:00


'1세대 VJ' 최할리가 1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최할리는 "1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 됐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최할리는 "리포터로 활동하던 당시 브래드 피트를 만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시 브래드 피트가 싱글이라 굉장히 떨리는 마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지만 브래드 피트와의 인터뷰 도중 윤도현 때문에 인터뷰 장에서 쫓겨나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세븐, 박은혜, 박경림, 소녀시대 서현, 케이윌, 이현이 등이 자리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2월 28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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