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한 매체는 1일 "전지현이 연인 최 모씨와 6월 2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앤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1981년생 동갑내기 최 모씨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특히 최 모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이정우 디자이너의 둘째 아들로, 현재 미국계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훈남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