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봄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부부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