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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엠카운트다운'이 일본 투어에 나선다.
엠넷은 이번 공연을 한일 양국의 진정한 음악 축제로 만들기 위해 일본 최초이자 최대 음악채널인 스페이스 샤워TV와 공동 제작키로 했다. 한일 양국의 최대 음악전문 채널이 손을 잡음에 따라 사전 프로모션부터 양질의 중계까지 다방면에 걸쳐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현재까지 엠블랙, FT아일랜드, 초신성이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데뷔 이래 13개의 싱글을 모두 오리콘 차트 TOP6에 진입시킨 일본 내 최고의 K-POP그룹 초신성, 일본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공연에서 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FT아일랜드, 파워 아이돌 그룹 엠블랙이 엠카 일본 투어에 합류했다.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엠넷, 스페이스 샤워TV, 엠넷 재팬, tvN 아시아 등을 통해 국내를 비롯 아시아 각국으로 중계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