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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이 눈부신 민낯으로 '원조 요정' 포스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민낯인데도 너무 예뻐요" "저 고양이로 변신하고 싶어요" "고양이도 귀엽고 유진씨도 행복해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지난 1일 10주년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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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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