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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물에 흠뻑 젖은 채 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신들의 만찬' 촬영을 위해 물에 젖은 옷과 머리카락이 얼 정도의 추운 날씨에 3~4시간 동안 물 속에서 혹독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본 네티즌은 "유리언니 너무 추울 것 같아요" "드라마 속 모습 기대할게요" "어떤 장면인지 궁금해요" "실제로 울고 계신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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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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