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vs크리스탈, 같은 버클드레스 '다른 느낌'

기사입력 2012-03-02 17:04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같은 옷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 크리스탈.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 부분은 버클 장식이 달려있고 가슴 윗부분은 뚫려있어 가슴선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독특한 의상을 입은 신세경과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세경은 최근 공개된 SBS 새 수목드라마 '패션왕' 티저 영상에서 이 버클 드레스를 입고 유아인 품에 안겨 아찔한 가슴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섹시미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1월 진행된 W Live 촬영 현장에서 신세경과 같은 의상을 입었다. 크리스탈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에 버클 드레스를 레이어드하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신세경은 섹시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크리스탈은 시크하고 차가운 도시 여자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

사진을 본 네티즌은 "같은 옷인데 이렇게 느낌이 다르네요" "신세경도 예쁘고 크리스탈도 잘 어울려요" "몸매가 예쁜 신세경의 승리네요" "진정 같은 옷 다른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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