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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티마 출신의 가수 소이가 봄날 미국 캠퍼스에서 찍은 신입생 포스의 셀카를 공개했다.
소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과장을 좀 보태서 신입생같네" "여전히 예쁘시네요" "두 분이 친한가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재학중인 소이는 최근 탈북자 강제 북송을 반대하는 캠페인에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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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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