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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배우 응채아(應采兒·29)가 "한국 촬영에서 홀대를 받아 촬영 거부를 한 적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응채아 측은 "제작진이 바다에 뛰어들 것을 요구했지만 홀대 당하거나 충돌이 발생했던 것은 아니다. 촬영 방식이 변경됐고 다음날 촬영이 예정대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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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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