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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한가인과의 키스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그렇게 긴 키스신은 처음이었다"며 "키스를 하고 또 하면서 바닥에는 레일을 깔아 카메라가 한 5바퀴 돌았다. 긴장의 시간이 길었다"며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숨을 참기가 좀 힘들었다. 컷 소리가 난 후 바로 숨을 내뱉었다. 키스 후 체력이 급 저하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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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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