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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팬사인회에서 여고생의 비명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존박은 지난달 22일 발표한 미니앨범 '노크' 타이틀곡 '폴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폴링'은 영국 밴드 마마스건 앤디 플래츠가 작곡을, 존박이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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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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