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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인이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어 그는 "촬영지가 목장이었는데 이창명 씨가 나에게 돌려차기 시범을 보여 달라고 요청을 했다"며 "돌려차기를 하자 바닥에 깔려 있던 소똥들이 우르르 떨어져 유재석 씨의 볼에 딱 맞았다. 그때 내 발차기를 맞고 유재석이 잘 풀린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이후로 상인이 형을 날 만나면 '나 때문에 재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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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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