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가인이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덤즈와 닮은 꼴 배우로 뽑혔다.
'서약'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잃은 여자와 평생 그녀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한 한 남자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레이첼 맥아덤즈와 함께 채닝 테이텀이 호흡을 맞춘다. 화이트데이인 오는 14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