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는 8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슈스케3' 톱4 무대에서 선보였던 '막걸리나'와 결승전 미션곡 '서울 사람들'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지난해 '슈스케3' 톱11 콘서트 이후 처음으로 공식 활동을 진행하는 것. 이들은 그동안 앨범 작업에만 열중해 왔지만 8일부터 시작된 '슈스케4' 참가자 접수를 축하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Mnet 측은 "전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던 '슈스케' 참가자들이 어엿한 가수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서게 됐다. 시청자들에게도 반가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