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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레이디 가가(26)가 배우 테일러 키니(31)와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유 앤 아이'(You and I)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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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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