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과 소지섭이 듀엣곡을 불러 화제다.
바비킴은 이달 중순 발표되는 소지섭의 미니앨범에 참여했다. 소지섭이 랩을, 바비킴이 가창을 맡아 완성도 있는 곡이 나왔다는 평.
바비킴은 소지섭에 대해 "리드미컬한 랩핑 실력과 음악적 조예가 남달랐다. 배우로서 탁월한 연기 못지 않게 음악 실력도 인정한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앨범 전반에 여러모로 애정을 가져준 바비킴에 감사한다. 앨범에 직접 참여해 흔쾌히 듀엣을 허락해 줘 음악이 더 윤기난다"고 전했다.
바비킴은 이번 소지섭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