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1일 공개된 이미지에서 키는 연두색과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에 상의를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감각적인 색감 매치는 '컴템퍼러리 밴드' 샤이니 만의 독특한 색과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
특히 온유는 이달 말 막을 올리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천재 사기꾼 프랭크 역으로 캐스팅 돼 앨범 활동과 뮤지컬 배우 변신을 병행하게 돼 앞으로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샤이니는 21일 새 미니앨범 '셜록'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