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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유미가 꽃을 든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완전 여신이다" "아유미양 너무 청순하고 예뻐요" "점점 미모에 물오르시는 것 같아요" "우아하면서 청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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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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