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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 이숙(56)이 드라마 속 기구한 운명을 추억하며 큰 웃음을 줬다.
이숙은 "뇌암 걸린 상태에서 개그프로 '웃찾사'를 보다 죽었다"며 즉석에서 웃다가 죽는 연기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서동요'에서는 칼에 맞아 죽었고 '신기생뎐'에서는 산에서 추락해 죽었다. 드라마에서 많이 죽었으니 현실에서 명은 길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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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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