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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엉덩이 라인을 위해 20년 동안 T팬티만 고집한 '화성인'이 등장했다.
또한 3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게 어울릴만한 T팬티를 직접 골라 선물했다. 이에 MC들은 몸소 체험을 위해 그 자리에서 직접 T팬티를 입어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렸다는 후문.
이밖에도 명 씨는 "직접 개발한 레몬 팩으로 엉덩이에 팩을 해 항상 향기로운 냄새가 나도록 관리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방송은 13일 밤 12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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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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