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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가 데뷔 후 첫 의학드라마에 출연한다.
오지호가 연기하는 김승현은 사랑하는 이를 불치병으로 잃게 되자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과 좌절감으로 번민하다 병원을 그만두고 한의학을 공부하기 시작해 한의학의 고수가 되는 인물이다.
소속사는 "오지호가 극중 인물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한방병원을 오가며 침술 및 이론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3병원'은 4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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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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