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뇌진탕으로 응급실행 "슬퍼서 눈물만" 심경고백

기사입력 2012-03-13 15:45


장미인애. 스포츠조선DB

탤런트 장미인애가 촬영중 뇌진탕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장미인애는 12일 '복희누나' 녹화에 참여, 싸움신을 촬영하던 중 넘어졌다. 하지만 촬영을 마친 뒤에도 통증이 계속돼 응급실을 찾았고, 가벼운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후 결국 응급실 뇌진탕. 슬퍼서 눈물만 흐른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장미인애는 병원 검사와 치료를 마친 뒤 귀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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