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어린시절 풋풋 "한국의 비욘세 맞아?"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전효성 어린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전효성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전효성은 이마를 훤히 드러내며 하나로 빗어 넘긴 스타일부터 짧은 커트머리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전효성의 트레이드마크인 깜찍한 '잇몸 웃음'으로 지금과 변함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웃는 모습이 여전히 사랑스럽네요" "저 때도 잇몸미인이네요"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도 매력적" "정말 한국의 비욘세 전효성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5일부터 오사카 나고야 도쿄에서 열린 시크릿 첫 번째 일본 투어 '시크릿 타임'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화려한 춤 실력으로 한국의 비욘세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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