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3주년을 앞두고 있는 영화 '똥파리'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CGV 무비꼴라쥬 한국 독립영화 페스티발에선 '똥파리', '돼지의 왕', '송환', '용서받지 못한 자', '울지마, 톤즈', '옥희의 영화', '마이 제너레이션', '후회하지 않아' 등 8편의 독립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똥파리', '돼지의 왕', '송환', '용서받지 못한 자' 등 네 작품은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8시 CGV상암에선 '똥파리'의 GV가, 17일 오후 4시엔 '돼지의 왕'의 GV가 예정돼 있다. 또 '송환'의 GV는 23일, '용서받지 못한 자'의 GV는 24일 열린다.
2012 CGV 무비꼴라쥬 한국 독립영화 페스티발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CGV 무비꼴라쥬 전용관에서 진행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