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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SBS '강심장'의 새로운 MC로 낙점됐다.
이동욱의 '강심장' 첫 방송은 다음 달 11일로 예정돼 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강심장'을 단독으로 이끌어온 이승기는 15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한 뒤 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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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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