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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2'의 50kg이 톱3의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멘토와 멘티의 특별 합동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일상 멘토와 50kg, 이선희 멘토와 배수정-구자명, 윤상 멘토와 전은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호흡을 뽐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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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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