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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벤쿠버 출신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김지수와 열애 중인 로이 킴씨는 벤쿠버 출신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또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훈남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에 상대방의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흐르는 강물처럼', '태양의 여자', '근초고왕'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