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엄친딸 배수정 "가수 위해 회계사 그만둘 것"

최종수정 2012-03-20 12:02


MBC TV '위대한 탄생2' TOP3 오른 배수정이 회계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20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위대한 탄생2' TOP4에 오른 배수정의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명문대 출신으로 첫 방송 이후 '엄친딸'로 불리며 관심을 끈 '위대한 탄생2'의 강력한 우승후보 배수정은 꾸준한 운동으로 4~5kg을 감량해 더욱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별 무늬가 장식된 상큼한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한 배수정은 과감한 포즈로 섹시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패션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수정은 "휴직기간이 끝나면 회계사라는 직업을 관둘 예정이다. 가수를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으니까"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지난주 생방송에서 50kg이 탈락하며 TOP3에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이 결정됐고, 이들은 오는 23일 방송을 통해 결승진출자를 가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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